한양대 대나무숲에 등장한 익숙한 이름 대참사


한양대 23대 총여학생회를 준비하던 여학생들.


빨갱이 단체 소속으로


반미 투쟁을 하기도 하고

이석기 석방 요구를 하기도 했다.


총여학생회 공약으로는 여학생 전용 엠티, 여학생 소모임 지원 등이 있었고


지적당하자 이런 해괴한 논리로 방어.

다행히 과반이 되지 않아 선거에서 떨어졌다.


그러나 좋아요 500개 돌파시 트로피카나 광고 패러디 영상 촬영하겠다는 약속은 끝까지 지키지 않았는데


한동안 못봤던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된 곳은

한양대 대나무숲이었다.
장덕철의 노래 그날처럼 가사 ‘만원짜리 커플링 고맙다며 펑펑울던 과분한 네 사랑 받을 사람 참 궁금해~” 였던가?
이 가사가 너무 거지같다고 까는 글인데


과거 여초카페에서 한남 가성비충이라며 깠던 적이 있는 것임.


총여학생회장 후보 나영킴은 바로 이 글에서 등장하게 된다.
아는 언니 태그해가며 만원짜리 커플링 까는 중.


글쓰는 스타일이 딱 어느 사이트 하는지 알 것 같다.


그건 그렇고 김진 그립다…


정상인 등판.


싼거 사려는 마인드가 아니라 돈이 없다잖아.


정상인들.


‘무슨 성의고 무슨 마음이고’ 이러더니 만원으로 굳이 커플링을 사준 부족한 공감능력에 통탄하는 거라고 함.

저 가사가 나온 계기에 대해 알아보며 마무리.


트로피카나 광고 패러디 영상은 언제 올라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