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 힛갤 레전드 잉탄복으로 유명한 리치킹 근황


오래전부터 디씨 해온 사람이라며 잉탄복 사건을 잘 알 것임.
보통 갤질 몇년한 네임드들이 한 번 가기도 힘들다는 힛갤을 무려 5번이나 간 사람.


국방부에서 수십억을 투자해 만든 방탄복을 보니 자기가 만들어도 더 잘만들 것 같다며


정부과제 프로젝트 신청했지만

 탈락함.


그래서 자기가 외국 나가서 개발했다고 함.


그럴싸하게 만들어서 나름 성능 테스트 영상도 올리고 외국인 용병들에게 인정 받은 것 처럼 올림.
디씨’잉’여가 만든 방’탄복’을 줄여 잉탄복이라 불리게 됨.


이 때 여론은 “와 이런 재능 있는 사람 방탄복 안 쓰고 왜 대기업 방탄복 쓰냐”, “뭔가 비리가 있다” 이랬었음.


공중파에도 나오고 막 탱크 타고도 나오고 별 인증 다 함.
온갖 무기 다 선보이며 방탄복 보이니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줄 알았는데 사실 관광객도 돈만 내면 탱크 빌려서 쏴보고 그런 코스가 있었다고 함.


결국엔 “자기에게 투자해라”, “나라에서 내 기술을 안 사주는 거 보니 뭔가 방산비리가 있다” 이런 글로 계속 여론몰이 한 거임.
특허도 못받았고 다른 나라에서 뭐 인증 받은 것도 없고 그냥 자기 방탄복 좋다 이게 전부 다인데 누가 디씨 글 보고 투자하겠음.


그래서 불만을 품고 북한으로 넘어가려다 잡힘.


집행유예 나왔네.


2012년 힛갤글이 마지막 글인 이유가 이 때 실패하고 충격받아 자기 방탄복 기술을 북한에 넘녀 남한 사회를 전복하려는 정신병에 걸림.

500억 어쩌고 하더니 꼴랑 현금 500만원에 100g 금괴 3개(1360만원 상당) 들고 북한으로 넘어가려고 함.
2012년 일인데 이제서야 판결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북한 넘어가서 인증했으면 힛갤 한 번 더 갈 수 있었을텐데 ㅋㅋ
아무튼 디씨 레전드의 최후는 이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