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안희정 정치생명 완벽하게 끊어놓는 JTBC 대참사


오늘자 JTBC 뉴스임.


안희정이 여비서를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마포의 오피스텔.


근데 여기는 안희정 소유의 오피스텔이 아님.


한 건설사가 소유하고 있었는데 안희정에게 무상으로 제공함.
역시 좌파는 무상을 좋아한다.


근데 오피스텔만 제공한게 아니라 현금도 줌.


안희정이 만든 단체인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좌파들은 왜 이런 이름을 좋아할까?


안희정에게 오피스텔 제공한 건설사 대표가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연구원들의 월급을 현금으로 지급함.
물론 영수증 같은 거 없이 그냥 기록에 남지 않는 일방적 제공.


당연히 불법일 수 밖에 없지.


문제소지를 알지만 송씨가 이름이 드러나길 꺼렸으면 어쩔 수 없이 안 받아야 정상 아닌가?
1. 술을 마시고 운전하면 죄가 되는 걸 안다.
2. 대리시가 부르는게 꺼림칙 하다.
그럼 택시를 타고 가든 근처에서 자고 가든 해야지 어쩔 수 없이 음주운전을 했다?
이걸 씨발 말이라고 ㄷㄷㄷ


안희정이 설립한 단체인데 왜 관련이 없어.


이 사람도 안희정 보고 돈 준거지 안희정 정치활동과 아무 관계가 없으면 돈을 왜 줬겠음.


검찰은 건설사 대표가 호구새끼도 아니고 뭔가 대가성이 있었을거라 보는데


마침 이런 기사가 있네.
안희정에게 오피스텔과 현금 준 건설사가 충남 수로공사에 참여함.
다들 알겠지만 안희정은 충남도지사였음.


오피스텔 얘기 나오고 건설사 홈페이지에 이 내용 삭제됐다고함ㅋ


충남 보령댐과 금강을 잇는 도수로 공사는 안희정이 건의한 사업.


금강 공주보와 예당저수지를 잇는 도수로 공사도 안희정이 건의한 사업.


관계 없다면서도 홈페이지에서 슬쩍 내리고 복원 안 하는 중.
오피스텔과 현금 받고 공사 참여시키고 수어지교가 따로없네ㅎ